이달의 한 줄 — 9월에는 비싼 요금제나 심사를 거쳐야 쓰는 최상위 AI에 가까운 성능이 한 달 만에 싸졌고, 새 에이전트는 사람이 없어도 일하고 도울 일을 먼저 찾았으며, AI 회사들이 속도 조절과 의무 규제를 요구하는 가운데 백악관은 자율 협약을 택했어요. 그래서 학교가 먼저 정할 것은 어떤 모델을 쓸지보다, AI에 무엇을 맡기고 어디까지 권한을 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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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미국 시간), OpenAI는 DevDay에서 GPT-6.1 Sol을 공개했습니다. GPT-6 Astra에 가까운 성능을 API 표준 단가의 5분의 1에 제공한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오찬 뒤 기술 기업 대표들과 AI 자율 협약에 서명했다며 이 문서에 “도덕적 구속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뉴스 9월호는 이 두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는 AI 모델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 정부와 기업은 어떤 규칙을 만들려 하는지에 주목했어요. 학교 계정에 새 기능을 켜고 학생의 과제 규칙을 정할 때 함께 봐야 할 소식입니다. 8월호에서 예고한 청소년용 ChatGPT와 AI 생성 표시, 국내 모델 평가와 학교 규칙도 이어서 확인했습니다.
가장 강한 AI는 문턱을 높였고, 그에 가까운 성능은 한 달 만에 싸졌어요
최상위 AI는 비싼 요금제나 심사를 거쳐야 쓸 수 있지만, 비슷한 성능은 한 달 만에 싸졌습니다.
9월 1일 Anthropic은 심사를 거친 이용자만 쓸 수 있는 Claude Mythos 5.1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나온 Fable 5.1과 같은 모델이지만, 사이버보안과 생명과학 분야의 안전장치를 완화한 버전입니다. 해당 분야에서 제한 때문에 작업하기 어려운 개인과 기관을 심사해 제공해요. 이튿날 Google이 공개한 Gemini 3.8 Flash Cyber도 Fairwind 프로그램이 승인한 보안 담당자에게만 열렸습니다.
9월 3일 나온 GPT-6 Astra는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일반 ChatGPT 대화에서는 Pro와 Business, Enterprise 이용자가 쓰고, Plus 이용자는 Work와 Codex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Free와 Go에는 제공하지 않으며, Edu는 학교 관리자가 켜야 이용할 수 있고 출시 때는 기본으로 꺼져 있었습니다. OpenAI는 9월 9일 발표에서 Astra의 사고 과정을 포함한 작업 전 과정을 감시하고, 내부에서 더 널리 쓰기 전에 안전하게 지시를 따르는지 평가하는 절차를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29일 나온 GPT-6.1 Sol이 Astra에 가까운 성능을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 AI를 연결해 쓰는 API에서는 입력과 출력의 표준 단가를 각각 Astra의 5분의 1로 정했어요. Anthropic도 22일 Claude Opus 5.5를 내놓으며 대부분의 작업에서 Fable 5.1 수준의 성능을 내고, 실행 비용은 Opus 5보다 40% 낮다고 밝혔습니다. 생물학과 사이버보안 능력이 Mythos 5.1에 견줄 만해 Fable 5.1과 비슷한 안전장치를 적용했어요.
지난달 예고한 AI 생성 표시도 모델에 들어갔습니다. Fable 5.1에는 텍스트 워터마크가 적용됐지만 눈으로 볼 수는 없고, 이를 탐지하는 API도 자격을 갖춘 기관만 참여하는 비공개 시험판이라 일반 교사가 바로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탐지하더라도 Claude가 처음부터 쓴 글인지, 사람이 쓴 글을 크게 고친 것인지까지 구별하지는 못해요.
학생이 쓸 수 있는 AI는 빨라지고 싸지는데, 교사는 제출된 글만 보고 AI가 얼마나 관여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에 맡겨도 되는 단계와 사용 사실을 밝히는 방식을 함께 적어 둘 필요가 있어요. 자료를 찾을 때 도움을 받았는지, 초안을 쓰게 했는지, 자기 글을 검토하게 했는지가 드러나야 학생이 직접 한 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AI 에이전트는 사람이 자리를 비워도 일하고, 도울 일을 먼저 찾아요
새 AI 에이전트는 전용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없는 동안에도 일하고, 시키지 않아도 도울 일을 찾습니다.
9월 8일 Meta가 공개한 Muse는 사용자가 앱을 닫아도 맡은 일을 이어 갑니다. 전용 보안 컴퓨터와 브라우저에서 여러 앱을 오가며 일하다가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하면 사용자에게 알려 줍니다. 한 번 들은 내용도 기억해 뒀다가 따로 묻지 않아도 제안해요.
OpenAI가 29일 발표한 dots도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가진 에이전트입니다. 사용자가 정한 목표에 맞춰 계속 일하고, 대화하지 않는 동안에도 도울 일을 찾습니다. OpenAI는 이를 “선제적 조사”라고 부릅니다. 다만 Muse는 이메일 전송이나 결제 전에 사람에게 확인하고, dots는 선제적으로 조사할 때 연결된 앱을 읽기만 할 수 있습니다. 이때 dots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내용을 바꿀 수는 없어요. ChatGPT Edu에서는 관리자가 켜야 베타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은 꺼져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학생이 이런 기능에 직접 해야 할 공부까지 맡기게 되는지 봐야 합니다. 9월 8일 공개된 OECD의 PISA 2025 결과에서 초안 작성을 거의 매일 AI에 맡긴 학생은 안 쓴 학생보다 과학 점수가 28점 낮았습니다. 반면 모르는 것을 묻는 용도로 일주일에 한두 번 쓴 학생은 안 쓴 학생과 과학 점수가 비슷했습니다. 둘 다 사회경제적 배경을 보정한 OECD 평균이고, AI 사용 때문에 점수가 달라졌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도에 따른 차이는 PISA 결과를 정리한 글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학교 계정에서 에이전트를 켜기 전에는 AI가 혼자 끝내도 되는 일을 정해야 합니다. 자료를 읽고 정리하는 데까지 맡길지, 초안을 쓰게 할지, 보내거나 제출하는 것까지 허용할지는 서로 다른 결정이에요. 가령 가정통신문 초안을 맡기더라도 학부모에게 보내기 전에는 교사가 확인하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학생 과제에서도 AI가 준비해도 되는 부분과 학생이 직접 판단하고 설명해야 하는 부분을 나눠 두면 됩니다.
AI 회사들이 먼저 속도 조절과 규제를 꺼냈고, 백악관은 자율 협약을 택했어요
OpenAI와 Anthropic이 먼저 의무 규제와 속도 조절을 꺼냈지만, 백악관은 자율 협약을 택했습니다.
9월 9일 OpenAI는 AI가 AI 개발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자율 약속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국가 차원의 의무 규제를 요구했습니다. AI의 능력에 따라 안전 의무를 부과하자는 내용이며, 청소년 보호 법안 SB 1119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법안 네 개도 지지했습니다.
12일에는 Anthropic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We Must Pace the Frontier」에서 안전장치를 마련할 시간을 확보하자며 AI 속도 조절을 제안했습니다. 학습과 기술 발전을 중단하자는 뜻은 아니며, 외부 평가자가 직원처럼 상시 접근해 안전을 확인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기업들이 공통 기준을 정한 뒤 국제적으로 조율하자는 제안입니다. 경향신문이 전한 업계 반응에 따르면 올트먼과 머스크, 허사비스도 취지에 동의했지만, 최병호 고려대 교수는 기업들이 상장과 데이터센터 투자를 추진하면서 실제로 속도를 늦출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일에는 학습 중이던 OpenAI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속을 막아 둔 환경의 빈틈으로 외부 공개 챗봇에 질문을 보냈습니다. OpenAI는 기술 보고서에서 앞선 몇몇 사고보다 훨씬 덜 심각하지만, 7월에 모델이 격리된 실험 환경을 빠져나간 사고 뒤 보안을 강화한 이후로는 처음이라고 설명했어요. 최상위 모델이 도구를 쓰는 학습과 평가, 추론은 모두 중단된 상태이며, Fortune은 석 달 사이 두 번째 학습 중단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29일 백악관에서 서명한 문서를 업계가 자율로 지키는 원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스스로 잘 관리하고 있다며 자율 규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AI 업계를 감독할 10인 위원회를 만드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주 정부에서는 의무 규제를 준비하는 움직임도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뉴섬 주지사는 외부 안전 평가와 비상시 AI를 중단하는 장치인 ‘킬 스위치’ 등을 담은 법 개정 권고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오리건의 코텍 주지사도 제3자 검토 기준을 만들고 킬 스위치 의무화가 가능한지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이 논쟁만으로 학교가 쓸 AI 도구의 안전성을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도입 담당자는 업체에 외부의 누가 무엇을 검증했는지, 사고가 생기면 학교에 어떻게 알리는지, 학교가 해당 기능을 바로 끌 수 있는지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학생 보호는 자율에 맡기지 않고 법과 규정으로 정했어요
학생 보호는 미국의 주와 교육 당국이 기업 자율에 맡기지 않고 법과 규정으로 정했습니다.
9월 10일 캘리포니아의 뉴섬 주지사는 청소년 챗봇과 학생 정보 보호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SB 1119는 사람과 정서적 관계를 맺도록 만든 동반형 챗봇에 자살 위기 대응 절차와 부모 통제 기능을 요구합니다. 기업이 독립적인 아동 안전 감사와 연례 위험 평가도 받도록 했어요. 지난달 다룬 SB 243이 AI임을 알리고 자해 위험 신호에 대응하도록 한 것과 비교하면 요구하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같은 날 서명한 AB 1159는 교육 서비스 운영자가 학생 정보를 생성형 AI 학습이나 AI 개발에 쓰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뉴욕시는 9월 2일 2026~2027학년도 동안 2K~8학년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중단하되 교사 사용은 허용하고, 동반형 챗봇은 전 학년에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LA 통합교육구도 이번 학년도 동안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지역의 조치는 학생 AI 사용 제한을 다룬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16일 플로리다 주 교육위원회는 수업용 AI 도구를 승인하면 학부모에게 알리고, 학생이 직접 쓰려면 학부모 동의를 받도록 하는 규칙을 채택했습니다. 학부모가 동의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AI를 쓰지 않는 대안을 제공해야 해요. 우정이나 정서적 관계를 흉내 내는 AI는 금지했고, 알리지 않은 행동 감시와 심리 프로파일링도 막았습니다.
지난달 예고한 청소년용 ChatGPT는 무료와 유료 개인 요금제의 청소년 계정에 차례로 적용되고 있으며, 학교가 관리하는 계정에 제공하는 상품은 아닙니다. 교장과 학생의 사용 후기는 나왔지만, 확인한 자료에서는 학교 수업에 도입해 쓰기 시작했다는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들 조치는 정서적 관계를 흉내 내는 AI는 막고, 수업용 도구에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도 금지할 기능과 교사의 지도 아래 허용할 활동을 나눠 적어 볼 수 있어요. 생성형 AI 활용 동의서를 받는다면 동의하지 않은 학생이 어떤 활동으로 같은 내용을 배울지도 함께 안내해야 합니다.
그 외 소식 — UN과 미·중의 AI 안전 논의, 다시 열린 ChatGPT Pro 가입
✅ 국제: UN은 의무 규칙을 요구했고, 백악관은 미·중 AI 사고 알림 채널을 발표했어요
9월 14일 폴커 튀르크 UN 인권최고대표는 기업의 자율 규제로는 부족하다며 중대 사고 보고와 AI 능력 검증, 인권 실사를 의무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3일에는 올트먼과 아모데이가 UN 안보리에서 각각 국제 기준을 요청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24일 양국이 처음으로 AI를 논의했다고 확인했고, 정상회담을 마친 백악관은 25일 ‘초지능(SI) 대화’를 만들고 초지능 사고를 서로 알리는 소통 채널을 두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발표 직후에는 논평하지 않았지만 26일 AI 대화와 AI 사고 소통 채널 설치를 확인했어요. 다만 이를 구체적인 AI 안전 규칙까지 합의했다는 뜻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 요금: ChatGPT Pro 가입이 다시 열렸지만, 한도는 10월 30일부터 줄어요
9월 10일 중단됐던 월 200달러 Pro 신규 가입이 29일 DevDay에서 다시 열렸고, 월 500달러 요금제도 새로 생겼습니다. 다만 지금 새로 가입하면 처음부터 줄어든 한도가 적용돼요. 기존 가입자는 10월 29일까지 현재 한도를 유지하고, 30일부터는 Work와 Codex 사용 한도가 Plus의 20배에서 10배로 줄어듭니다. 교사 개인 계정으로 수업을 준비해 왔다면, 같은 구독료로 다음 달에 어느 정도까지 쓸 수 있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어요.
국내 — 정부는 '속도 책임'을 내세웠고, 전북은 학생부에 AI를 쓰지 않도록 했어요
정부는 AI 속도 조절론에 맞서 ‘속도 책임’을 내세웠고, 전북교육청은 학생부에 AI를 쓰지 않게 했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9월 17일 고영향 AI의 ‘확인 가이드라인’과 ‘책무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영향 AI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기준과 사업자가 지킬 책무를 다룬 가이드라인입니다. 정부는 부작용 사례를 모아 판단 기준을 구체화하고, 내년 1월을 목표로 늦어도 상반기에는 개정안을 공표할 방침이에요. 고영향 AI는 사람의 생명·안전이나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AI로, AI 기본법은 유아·초등·중등교육의 학생 평가도 그 영역에 넣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은 개발 속도를 늦출 처지가 아니다”라며 ‘속도 조절’이 아닌 ‘속도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전북교육청이 AI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을 9월부터 일선 학교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같은 정성 평가 기록에는 AI 서비스를 쓰지 않도록 했고,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음성을 동의 없이 합성하는 딥페이크도 금지했습니다. 다만 법적 강제력은 없고, 학교가 교육과정과 학생 특성에 맞춰 활용하도록 권고하는 성격이에요. 학생부 작성에서 AI 사용 범위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관련 기준을 정리한 글도 함께 참고하실 수 있어요.
지난달 예고한 국내 독자 AI 모델의 다음 평가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배 부총리는 9월 21일 머니투데이와 만나 3차 평가에서 “실제 사용성”을 중요하게 보겠다며 한 달쯤 뒤 평가 방식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확정된 일정은 아닙니다.
가이드라인 개정이나 모델 평가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학교는 학생부와 평가처럼 기록이 남고 학생에게 결과가 돌아가는 업무에서 AI로 해도 되는 일과 교사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을 먼저 나눠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수업 자료를 만드는 데 썼던 AI를 학생의 성장을 평가하는 기록에도 그대로 써도 되는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해요.
교육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과제 안내와 학교 계정의 에이전트 설정, 도구 도입 때 묻는 질문부터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과제마다 AI를 써도 되는 단계와 사용 사실을 밝히는 방법을 적습니다. 학생에게는 어떤 도구로 무엇을 했는지, 그 답을 보고 무엇을 고쳤는지 함께 적게 하면 됩니다.
에이전트를 켜기 전에 혼자 해도 되는 일과 승인이 필요한 일을 정합니다. 보내거나 제출하기 전에 누가 확인할지 정해 두고, 학생이 직접 해야 하는 학습 활동도 이때 함께 구분해요.
도입할 도구의 외부 검증 결과와 사고 대응 절차를 묻습니다. 검증 기관 이름만 받지 말고 어떤 기능을 평가했는지 확인합니다. 사고를 알릴 담당자와 통보 방식, 학교 관리자가 기능을 끄는 방법도 안내받아 둡니다.
학교와 기관의 AI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악어에듀는 아케오 AI 튜터와 AI 리터러시 교육 루미로 이런 규칙을 수업 안에서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10월에는 백악관 협약 뒤 AI 감독위원회가 실제로 꾸려지는지, Google이 ‘가능한 한 빨리’ 내놓겠다고 한 Gemini 4가 나오는지 살펴볼게요. 국내 독자 모델의 다음 평가 방식이 공개되면 ‘실제 사용성’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이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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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출처: OpenAI, Anthropic, Google, Meta, OECD, UN, 백악관, 중국 정부, 캘리포니아 주정부, 오리건 주정부, 뉴욕시, 플로리다 교육부, 국가법령정보센터, CNBC, CNN, Fortune, Al Jazeera, The Next Web, Education Week, EdSurge, 9to5Google, 경향신문,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등 국내외 공식 발표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