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주목한 악어에듀의 여정을 확인해보세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악어에듀(대표 강태환)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 참가해 AI 코딩 학습 플랫폼 '바이브블록(VibeBlock)'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바이브블록은 자연어 대화형 코딩의 접근성을 살리면서, 결과물을 블록 코딩과 순서도로 시각화해 학생이 프로그램의 논리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조작하도록 설계됐다.
생성형 AI가 자연어만으로 코드를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이 확산되면서, 교육 현장에서는 AI의 편리함을 활용하면서도 학생의 사고 과정과 프로그래밍 원리 학습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AI·SW 교육 기업 악어에듀가 학생용 AI 코딩 플랫폼 '바이브블록(Vibe Block)'으로 '제11회 에듀테크 비즈니스모델 공모전' AI활용혁신 분야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초등 AI 리터러시 코스웨어 '루미(RUMI)'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악어에듀는 기존 교육이 'AI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머무는 한계를 넘어, 학생이 AI를 직접 활용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판단하는 과정을 수업 안에 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 루미는 스토리와 미션을 바탕으로 '개념→실습→평가'로 이어지는 수업 구조를 갖췄다.
악어에듀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해 AI 서비스 '바이브블록'을 선보인다. 학생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 AI를 접목해 결과물만 찍어내는 대신 학습 과정 자체를 돕는 방식으로, 학습·평가 관리와 프로젝트형 교육과정도 함께 소개한다.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으로 빠르게 스며들면서 학생들은 몇 줄의 자연어만으로 게임과 프로그램, 복잡한 코드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악어에듀는 이런 시대일수록 단순히 코드를 짜는 기술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AI 코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주목하고 있다.
AI 기반 코딩 교육의 새로운 기준, 아케오와 함께하세요